한빛소프트 '에이카', 강화 확률 상승 및 특별 이벤트 개최

기사입력 2021.02.22 오전 09:39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한빛소프트에서 서비스하는 장수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에이카'가 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다음달까지 특별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에이카에 따르면 오는 3월11일까지 유저들은 '발키리 수호전'을 비롯해 ▲라키아대륙 던전 일일퀘스트 ▲성물 쟁탈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평소처럼 플레이 하면서 세뱃돈을 모아 이벤트 페이지에서 원하는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세뱃돈으로는 '전통 한복', '전통 부채' 등 특별한 프란 코스튬을 비롯해 ‘용감한 개척자의 포션’, '여신의 가호', '에이카의 감정서 잭팟 상자' 등 게임 플레이에 도움을 주는 아이템들을 교환할 수 있다.

또한 본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정제된 히라/카이지 추출액 –SS- [100%] 추첨권’을 사용한 유저들은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SS랭크 장비 강화에 100% 성공할 수 있는 정제된 히라/카이지 추출액 –SS- [100%]’ 아이템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에이카는 이와 함께 3월11일까지 강화확률 상승 이벤트를 진행, A랭크 이상의 장비를 강화하거나 스톤을 세공을 시도할 경우 평소 보다 높은 확률로 성공할 수 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장기간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게 해주신 1등공신인 유저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보답하고자 동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에이카의 다양한 콘텐츠를 평소처럼 즐기시면서 풍성한 혜택을 누리시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전투와 모험을 경험하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카는 최근 12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필드(전장)인 '발할라' ▲신규 PVP 콘텐츠인 '발키리 수호전' ▲신규 던전인 '아뷔소스 관문 헬모드' 등을 선보였다.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dh.lee@xportsnews.com / 사진 = 한빛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