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딸 복이, 104일 만에 뒤집기 성공 "엄마 닮아 성격이 급한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1.02.22 오전 10:19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방송인 최희가 뒤집기에 성공한 딸을 보며 기뻐했다.

22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딸 복이의 모습이 담긴 것으로, 복이는 열심히 몸을 움직이며 뒤집기에 도전하고 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스스로 뒤집기에 성공한 후, 카메라를 바라보며 귀여움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희는 "복이의 인생 첫 뒤집기!!!!"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며칠째 매트에 뽀뽀만 엄청하더니 엄마 닮아 성격이 급한가 104일째에 기어코 해내고 마는 집념의 아기"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희는 현재 E채널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며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최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