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쇼메이커 700포인트' 2021 LCK 스프링 5주차 POG 순위…쵸비, 600포인트로 바짝 추격

기사입력 2021.02.23 오전 10:30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2021 LCK 스프링' 5주차 POG 순위가 공개됐다.

'2021 LCK 스프링'이 2라운드를 맞이한 가운데 선수들 간에 POG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특히 1, 2, 3위 포인트가 100포인트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1위는 담원의 미드라이너 '쇼메이커' 허수다. 허수는 700포인트로 단독 1위를 기록 중이다. 7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담원인만큼 허수의 플레이가 팀 승리에 톡톡한 역할을 해냈다.

2위는 한화생명의 미드라이너 '쵸비' 정지훈이다. 정지훈은 600포인트로 2위에 랭크됐다. 현재 한화생명의 경기력이 주춤한 상황에서도 정지훈의 라인전이 빛나고 있다.

3위에는 담원의 탑 라이너 '칸' 김동하와 DRX 정글러 '표식' 홍창현이 이름을 올렸다. 홍창현은 우디르, 니달리, 문도 등 다양한 정글 픽을 활용하며 DRX 승리에 핵심적인 플레이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오는 25일부터 '2021 LCK 스프링' 6주차 일정이 시작된다. 첫 경기는 농심 대 T1의 맞대결이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LCK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