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김선아, 18년 전 과거 하드털이…삼순이의 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1.02.23 오전 10:0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선아가 과거 시절을 추억했다.

김선아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과거 사진 속 김선아는 앳된 외모를 자랑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에는 2003년이라는 날짜가 적혀 있어 흐른 세월을 실감하게 한다. 김선아는 당시 '황산벌', '위대한 유산', '내 이름은 김삼순', '시티홀'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김선아는 드라마 'W: 죽지 않는 여자들의 도시' 출연을 제안받았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김선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