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연하♥' 임창정 넷째子, 아빠 피는 못 속여…외모+끼 똑같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1.02.23 오전 10:36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임창정의 넷째 아들이 넘치는 흥과 끼를 자랑했다.

임창정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넷째의 녹음실 방문.! 노래 신났는지 흥 대방출!^^ 담주를 기대하시라.!^^"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임창정은 넷째 아들과 함께 자신의 노래에 맞춰 신나는 댄스를 추고 있다. 특히 임창정은 물론 아들까지 잔잔한 노래에 맞춰 무아지경 춤을 추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임창정의 아들은 아빠와 똑 닮은 외모까지 자랑하고 있어 귀여움을 드러내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19년 11월 다섯째 아들을 얻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