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9년? 윤은혜, 러블리 미모+애교 가득 "핑쿠핑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1.02.23 오전 11:35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윤은혜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윤은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쿠핑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분홍색 니트를 입고 러블리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투명한 피부와 어울리는 상큼 발랄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은혜는 1984년 생으로 올해 38살이다. 최근 여러 방송을 통해 8년째 솔로 생활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윤은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