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TREASURE), 데뷔 200일 기념 ‘최애돌’ 기부요정 됐다

기사입력 2021.02.23 오후 12:20



YG엔터테인먼트의 대형 신인 보이그룹 트레저가 ‘최애돌’ 제123대 기부요정에 선정됐다.

‘글로벌 루키’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데뷔 200일을 기념하기 위한 전 세계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루어진 결과다.

트레저는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22일, 팬덤 ‘트레저 메이커’로부터 59,164,921표를 받아기부요정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8월 데뷔한 트레저는 지난 1월 음반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한국인 멤버 8명과 일본인 멤버 4명으로 구성된 트레저는 일본 현지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트레저는 오는 3월 31일 일본 정규 1집 발매를 통해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만 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하고 있다.

트레저는 처음 기부요정이 되어 총 1회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50만 원을 달성했다. 트레저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장애인 일자리 지원 사업에 쓰인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2억 650만 원에 달한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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