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진주' 김설, 폭풍성장 근황…11세가 된 꼬마 아가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1.02.23 오후 02:2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아역 배우 김설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23일 김설 공식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김설 양의 근황이 담긴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는 김설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와 훌쩍 자란 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2011년 생인 김설 양은 올해 11세로 초등학교 4학년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설은 지난 2015년 방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정환(고경표 분)의 동생 진주를 연기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김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