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삼광빌라!' 동하, 보나 향한 절절한 진심…재미+감동 잡은 애틋함

기사입력 2021.02.23 오후 03:32


[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오! 삼광빌라!’ 동하가 ‘로미오와 줄리엣’ 버금가는 로맨스를 보이고 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이해든(보나 분)과의 연애로 ‘족보 브레이커’에 등극한 장준아(동하)는 이순정(전인화), 김정원(황신혜)의 반대에 부딪히면서 또 한 번 로맨스에 빨간 불이 켜졌다. 


이에 준아는 정원에게 해든을 만나고 좋아하게 된 이후 달라진 자신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털어놓으며 해든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준아는 듬직한 말들로 해든을 달래는 등 평소 유쾌 발랄하던 준아의 또 다른 면모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해든을 보는 애틋한 눈빛에 이어 해든과 함께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절절한 장면들을 연출해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유머러스한 모습부터 진지한 면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는 완급조절 열연을 펼치고 있는 동하가 남은 방송에서는 어떤 다채로운 매력들을 뿜어낼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오! 삼광빌라!’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오! 삼광빌라!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