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M’, 3주년 기념 오호대장군 연계 업데이트…사전예약 페이지 오픈

기사입력 2021.02.23 오후 05:49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삼국지M’이 3주년을 기념해 오호대장군 연계 업데이트 및 사전예약 페이지를 오픈했다.

23일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는 Teamtop Games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SLG(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M’이 서비스 3주년 기념 오호대장군 연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3년의 역사를 쓴 대표 삼국지게임 ‘삼국지M’을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5인 전대시스템은 다른 이용자와 함께 최대 5인 전대를 구성해 즐기는 방식이다. 이용자는 궁성 17레벨 달성 후 전대시스템을 이용해 다양한 서버전장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전대시스템을 통해 즐길 수 있는 허전사냥전 이벤트가 2주간 진행된다. 허전사냥전에서 특정 임무를 달성할 경우 같은 전대에 속한 이용자에게 활약도 보상이 주어지며, 전 서버의 전대 순위에 따라 추가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3주년 기념 오호대장군 연계 업데이트와 함께 ‘삼국지M’은 3주년 사전예약 페이지를 오픈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 1시간 가속 10개, 백마편편(30일) 1개, 군기강화상자(초급) 5개, 랜덤성수석상자 40개, 랜덤친밀도선물 40개, 랜덤전략상자 40개를 지급할 계획이다.

현재 3주년을 한 달 앞두고 있는 ‘삼국지M’은 이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시작한다. 새로운 무장 ‘예형’ 무장시련 및 무장돌파, 생존을 통해 우승 보상을 받는 ‘탈새간과’, 집현부에서 황색 무장 탐방 확률이 높아지는 ‘군현필지’와 장혼 획득 확률이 높아지는 ‘장혼체취’, 금화 첫 충전에 따라 추가 반익 금화를 획득하는 이벤트, 공식카페에서 오호대장군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며, 더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중이다.

이펀컴퍼니 관계자는 “서비스 3주년을 앞둔 삼국지게임 ‘삼국지M’의 또 다른 재미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오호대장군 연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며 “추가 콘텐츠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3주년에 걸맞은 보상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니 꼭 참여해서 재미와 보상을 모두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이펀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