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하, 기저귀 뒤집어 쓴 막내딸에 애정폭발 "나의 동그라미 공듀" [전문]

기사입력 2021.02.23 오후 08:53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막내딸을 향한 사랑을 전했다.

하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내 딸 송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이는 하하 옆에 꼭 붙어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하송 양은 기저귀를 머리에 쓰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

하하는 "우리 아가~ 우리 쏭이! 나의 동그라미 공듀! 미안해..아빠가 #더러운콧수염 이여서.."라며 "기저귀 쓰고 웃는 너의 모습이 좋아"라고 딸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이어 "힘들고 지칠 때 너의 웃음만 봐도 힘이 샘솟아! 하이브리드 리오베이비 샘이 소사!(펀치라인) 쿠오오오오. 코~~하고 잠든 너의 모습이 너무 좋아. 솔직히 힘들어도..너가 있어 모든 게 가능해!"라고 덧붙였다.

하하는 "나 몰래 찍은 너의 통통한 귀여운 발이 좋아! 밥 맛있게 먹어줄 때가 가장 좋아! 그리고 날 보고 웃어줄 때 아빠는 세상을 갖는단다! 사랑해! 공부 못해도 돼! 하루하루 행복하고 내일이 기대되는 삶을 살길 바래. 우리 막내~ 사랑해!! 나 요즘 갬성이 이래..모두 건강하자구요!!"라고 애정표현을 숨김없이 했다.

한편 하하는 별과 결혼 후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다음은 하하 인스타그램 전문.

우리 아가~ 우리 쏭이! 나의 동그라미 공듀! 

미안해..아빠가 #더러운콧수염 이여서..
기저귀 쓰고 웃는 너의 모습이 좋아♥

힘들고 지칠 때 너의 웃음만 봐도 힘이 샘솟아! 하이브리드 리오베이비 샘이 소사!(펀치라인) 쿠오오오오. 코~~하고 잠든 너의 모습이 너무 좋아. 

솔직히 힘들어도..너가 있어 모든 게 가능해!

나 몰래 찍은 너의 통통한 귀여운 발이 좋아! 
밥 맛있게 먹어줄 때가 가장 좋아! 
그리고 날 보고 웃어줄 때 아빠는 세상을 갖는단다! 사랑해! 공부 못해도 돼! 하루하루 행복하고 내일이 기대되는 삶을 살길 바래. 우리 막내~ 사랑해!! 나 요즘 갬성이 이래..모두 건강하자구요!!

#하송 #공듀 #사랑해 #내딸이여서너무고마워 #또사랑해 #사랑해X1000000000000000 #미안해 #내가 #더러운콧수염이여서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하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