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 순"...'은퇴 번복' 박유천, 홍보도 열심히

기사입력 2021.04.07 오전 11:55


[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던 박유천이 복귀작 홍보에 나섰다.

지난 5일 박유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영화 '악에 바쳐' 스틸컷을 공개했다. 또 "태홍이의 이야기를 담은 독립장편영화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라며 복귀작 '악에 바쳐'를 홍보하기도 했다.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박유천은 징역 19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마약 투약 혐의를 부인하던 박유천은 혐의가 인정된 후 은퇴 선언까지 했지만, 은퇴를 번복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2017년 영화 '루시드 드림' 특별 출연 이후 연기 활동을 하지 않았던 박유천은 4년 만에 복귀를 알렸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박유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