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솔라 "첫 쇼케이스, 너무 떨려…타이틀곡 '다다다'는 당당함이 매력적인 곡"

기사입력 2021.04.07 오후 02:14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루나솔라가 두 번째 활동에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루나솔라는 7일 두 번째 싱글 앨범 'SOLAR:rise'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루나솔라는 "첫 쇼케이스이기에 너무 떨리고 좋다. 두 번째 활동 때도 쇼케이스를 못할 줄 알았는데 하게 돼서 너무 신나고 행복하다. 색다르고 뜻 깊은만큼 열심히 준비한 것들 잘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루나솔라는 팀명에 대해 "'달'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루나'와 '태양'의 뜻을 갖고 있는 '솔라'의 합성어다. 달의 시크하고 청초한 매력과 태양의 열정적이고 밝은 매력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그룹이 되겠다는 뜻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표님께서 지어주신 팀명인데 처음부터 염두에 두셨던 것 같다. 연습생일 때부터 '너는 루나솔라라는 팀으로 데뷔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해주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루나솔라는 이날 오후 6시 새 앨범 'SOLAR:rise'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제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