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소녀 이브 "멤버들 모두 대중에게 인정받았으면" [화보]

기사입력 2021.04.07 오후 03:44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LOONA) 이브, 고원, 올리비아 혜가 필라테스S와 만났다.

6일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이달의 소녀 이브, 고원, 올리비아 혜가 필라테스S 4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라고 전하며 봄처럼 화사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브, 고원, 올리비아 혜는 필라테스S 4월호를 통해 ‘Blooming Lovely Sunshine’(블루밍 러블리 선샤인)이라는 주제로, 봄의 문을 활기차게 열어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나른함을 느끼고, 봄꿈을 꾸며 살랑살랑 봄바람을 맞는 꽃 같은 소녀들의 모습을 표현했다.

이날 인터뷰를 통해 멤버들은 “지난 10월 '미드나잇'(12:00)을 발매하고 바쁜 일정들로 인해 하지 못했던 필라테스를 다시 시작했다”라면서 “그리고 최근 회사의 지원으로 미디 공부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있다”라고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달의 소녀는 각자의 목표에 대한 질문에 올리비아 혜는 “일단 '이달의 소녀'로서의 목표에 집중하고 싶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브는 “누구나 ‘이달의 소녀’란 이름을 들었을 때 자연스레 엄지를 들어 올리는 그런 그룹이 되고 싶다. 멤버들 모두 대중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크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이달의 소녀는 '미드나잇'(12:00)의 수록곡 ‘스타'(Star)로 북미 라디오 차트 '미디어베이스 톱 40' 팝 라디오 차트에 9주 연속 진입하며 케이팝 걸그룹 최초로 최장기간 이름을 올렸다.

또한 빌보드 에어플레이 차트(Billboard's Pop Airplay chart)에도 8주 연속 진입하는 기록을 경신하며 거듭된 놀라운 성과들로 미국 전역의 라디오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생기 넘치는 봄을 닮은 이달의 소녀 이브, 고원, 올리비아 혜가 커버를 장식한 필라테스S 4월호 화보와 인터뷰는 각종 온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필라테스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