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 17kg 증량 후 떡 벌어진 어깨…아빠 닮은 '풍채'

기사입력 2021.04.07 오후 04:01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래퍼 그리가 떡 벌어진 어깨를 자랑했다.

그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리는 거울을 비춰 사진을 찍는 중, 카메라를 바라보며 빼꼼 하고 있는 모습.

특히 거울에 비친 모습에서 떡 벌어진 어깨와 풍채가 눈길을 끈다. 최근 17kg를 증량한 것의 효과가 나타난 것.

어깨와는 상반된 '귀요미' 외모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그리는 부친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그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