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김사랑, 우아+세련美 철철 비주얼 …"파마하고 싶어"

기사입력 2021.04.07 오후 07:4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배우 김사랑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이브 하니 파마하고 싶어지네~봄바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하고 새초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사랑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사랑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