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4채' 박규리, 41억 시세차익…전문가 "좋은 재테크는 아냐" (TMI뉴스)

기사입력 2021.04.08 오전 06:1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박규리가 부동산 4채로 41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높은 부동산 시세차익을 거둔 스타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스타 1위부터 4위까지 비, 싸이, 박서준, 유진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박규리는 5위에 자리했다.

아역부터 활동해 27년차 경력을 자랑하는 박규리는 부동산 재테크로도 주목받고 있다. 박규리가 소유한 집은 무려 네 채로, 이효리가 거주했던 강남의 집을 21억에 매입했던 박규리의 이 집은 현재 3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 다수의 유명 재벌들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서초구 방배동의 한 집을 17억 원에, 어머니와 공동으로 소유 중인 방배동 건물도 15억2800만 원에 매입한 바 있다.

박규리가 2017년 매입한 마지막 건물은 지하철 삼성중앙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 역세권의 한 호실이었다. 이 곳을 약 13억9천만 원에 매입했었고, 현재 시세는 20억5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박규리는 부동산 4채로만 무려 41억3천만 원의 시세차익을 봤다.

이에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은 "재산세 부담이 많아지지 않겠냐"는 MC 전현무의 말에 "박규리 씨는 아파트와 빌라, 주상복합을 소유 중이다. 사실은 높은 점수를 줄 수는 없는 재테크 방식이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TMI NEWS'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Mnet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