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김정현, 열애설 재차 부인 "집 왕래? 코로나 시국 소속사 논의"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4.08 오후 01:29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서지혜와 김정현이 파파라치 사진 공개에 재차 열애설을 부인했다. 

서지혜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8일 엑스포츠뉴스에 "두 사람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라며 "김정현이 소속사 계약 만료를 앞두고 친분이 있는 서지혜에게 조언을 구하다 집을 방문했다. 코로나19 시국이라 밖에서 만나기 어려워 자연스럽게 오갔던 것뿐이다. 다른 사이는 아니다"고 강조했다. 

김정현이 지난해 '서지혜 때문에' 성동구로 이사왔다는 기사 내용도 사실이 아니라고. 서지혜 측 관계자는 "연예인들이 성동구에 많이 산다. 서지혜 때문에 이사 온 건 억측이다"고 선을 그었다. 

이날 스포츠조선은 서지혜와 김정현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이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디스패치는 서로의 집을 오가는 서지혜와 김정현의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김정현은 내달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와 계약만료를 앞두고 서지혜 소속사인 문화창고와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이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