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이건 찐이야"…소름 돋는 추리쇼 예고 (팬찾쇼)

기사입력 2021.04.08 오후 05:56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그룹 원어스가 ‘팬찾쇼’에서 발견한 희귀 ‘원어스템’에 동공대확장을 일으킨다.

8일 U+아이돌Live 앱에서 독점 공개되는 '팬찾쇼' 1회에서는 원어스가 첫 주자로 나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추리게임을 펼친다. 

'팬찾쇼'는 아이돌 그룹이 자신의 진짜 팬을 찾는 추리 게임쇼로, 첫 회 주인공인 원어스는 이날 진정한 ‘투문’(원어스 공식 팬클럽)임을 주장하는 지구맛 마카롱, 퐁숀퐁숀퐁숀 중에서 ‘찐팬’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우선 원어스는 '원어스템'으로 가득찬 두 팬의 방에 들어가, 여러 증거를 찾아본다. 하지만 이리 보고 저리 봐도 '찐팬'의 자취만 가득한 방의 모습에 괴로워한다. 특히 멤버들은 '찐팬'이 아니라면 도저히 구할 수없는 각종 희귀 '원어스템'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해외 콘서트 티켓부터, 데뷔 전 발매한 포토카드, 이제는 더 이상 판매하지 않는 인형까지, 원어스 멤버들도 갖고 싶은 소중한 아이템들이 대거 공개되는 것. 

나아가 환웅은 자신이 쓰던 폰케이스와 똑같은 제품을 보고 충격에 휩싸이고, 또 다른 희귀템을 보고는 “이건 무조건 찐”이라고 외쳐, 소름을 유발한다. 과연 원어스도 놀란 희귀 ‘원어스템'이 무엇일지, 정규 시즌 '팬찾쇼'의 첫 주인공이 된 원어스가 어떤 소름 돋는 촉으로 ’찐팬‘을 찾아낼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원어스가 첫 주자로 나서는 아이돌의 '찐팬' 추리 게임 '팬찾쇼' 1회는 8일 오후 6시 U+아이돌Live 앱에서 독점 공개된다. 15일에는 2회가 이어지며, 원어스의 ‘팬찾쇼’ 비하인드 영상과 스페셜 영상은 향후 U+아이돌Live 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dew89428@xportsnews.com / 사진=U+아이돌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