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남매맘' 정미애, 판박이 막내子 "하루하루가 다르게 쑥쑥"

기사입력 2021.04.08 오후 08:24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가수 정미애가 막내 아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정미애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하루가 다르게 쑥! 쑤~~~욱 그저 감사할 뿐! #조승우 아기(배우 아님 주의) #아들 바보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아들 승우 군을 안은 채 사진을 찍고 있다. 엄마의 눈매와 사랑스러움을 똑 닮은 승우 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선'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슬하에 3남 1녀를 둔 '다둥이맘'이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정미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