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빈 '호수비에 싱글벙글'[포토]

기사입력 2021.04.08 오후 08:55



[엑스포츠뉴스 고척, 박지영 기자]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8회초 2사 키움 3루수 김웅빈이 KIA 터커의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잡아내며 호수비로 이닝을 마친 뒤 김혜성과 웃으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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