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정동원, 1주년 맞아 TOP6 돌 사진 공개 "왕이 될 상" (사콜)

기사입력 2021.04.08 오후 10:26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TOP6의 돌 사진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1주년 특집 돌잔치가 진행된 가운데, TOP6의 돌 사진이 공개됐다.

임영웅을 비롯한 TOP6은 돌사진에 입고 있던 의상을 입고 나타나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붐은 임영웅의 등장에 "첫 번째 아기가 나왔다. 우쭈쭈 우리 아기 손잡아 줘야 한다"고 호들갑을 떨며 "사진과 똑같다. 이 아이가 나중에 커서 히어로가 된다"고 말했다.

이찬원은 현재 모습과 다름없는 돌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성주는 "어릴 때만 해도 숱이 적었나 보다"고 언급했고, 이찬원은 "머리가 늦게 자란 편이라고 하더라"고 대답했다. 붐은 "왕이 될 상"이라고 말했다.

영탁은 아빠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현장감을 살렸다. 김성주는 "아기가 가만히 안 앉아 있어서 아빠가 대신 안은 모양"이라고 설명했고, 붐은 "아가가 아빠를 너무 사랑하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동원은 우람한 모습으로 언택트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김성주는 "사진이 본인이 맞냐"며 "돌 사진 속 동원이가 더 형 같다. 한 살 때 많이 먹은 모양"이라고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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