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육퇴 후 야식 타임 "편한 음식만 찾게 돼"

기사입력 2021.05.03 오전 05:10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서효림이 '육아 퇴근' 후의 일상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이 이유식 만들고 육퇴 후, 야식 떡볶이 타임. 내 밥은 점점 더 빠르고 편한 음식만 찾게된다. 떡볶이에 진심인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방에서 떡볶이름 만들고 있는 모습, 그가 만든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떡볶이 사진이 담겼다. 출산 후에도 여전한 서효림의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한편, 서효림은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지난해 딸 조이 양을 품에 안았다.

jinhyejo@xportsnews.com /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