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한결 같이 풍만한 복부 "처녀 때 바지 아직 입어" (홍쓴TV)

기사입력 2021.05.03 오전 07:0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홍현희가 한결 같은 몸매를 자랑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쓴TV는 지난달 29일 "엔터계의 대모 낟자 여사의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번 영상에는 홍현희가 부캐 나대자 여사로 변신해 색다른 재미를 자아냈다. 진한 메이크업과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나대자 여사의 쿨한 매력이 재미를 더했다.


특히 나대자 여사는 몸매 비결을 묻는 질문에 "바지 한 번 잡아보라"고 요구했다. 그는 "처녀 때 입던 바지를 아직까지 입는다"면서 풍만한 복부 부위를 자랑했다. 명치 부위까지 근접하게 올려 입은 바지 안 꽉 찬 복부가 시선을 강탈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대자 여사는 "뚱뚱하고 날씬한 몸매는 의미 없다. 변하지 않으면 된다. 갑자기 살이 찌거나 빠지는 건 건강에 좋지 않은 거다"면서 한결 같은 몸매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홍쓴TV 유튜브 영상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