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임영웅’…롤링스톤 코리아, “창간호 심혈 기울여. 많이 기대해달라”

기사입력 2021.05.03 오전 07:56



롤링스톤 코리아는 3일 첫 창간호 커버를 공개했다.

표지를 장식 하게 된 아티스트는 피네이션의 아티스트들. 수장 싸이를 필두로 제시, 현아, 던, 헤이즈, 디아크 등 총 6인의 피네이션 사단의 아티스트가 총출동한 화보가 눈길을 끈다.

롤링스톤 코리아는 “창간호 커버인 만큼 많은 우리 롤링스톤의 미국 뉴욕 의 본사 와 코리아는 첫 창간호 커버에 어떤 아티스트를 선정할지 고민을 하였고, 싸이 대표가 이끄는 피네이션 아티스트들과 함께한다면 후회 없는 선택일 거라 판단하였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다양한 한국 대중음악 콘텐츠를 한영 에디션으로 기획된 '롤링스톤 코리아' 매거진은 세계의 많은 이들에게 한국 문화를 지속적으로 알리는 것에 앞장서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공개된 커버 스타 이외에 '임영웅, 새소년, 에픽하이, 넬, 윤상, Bad Bunny, 24K Goldn' 등의 아티스트들로 포진된 기획 콘텐츠는 국내는 물론 범 세계적인 팬덤에게 많은 관심을 받기에 충분한 내용으로 심혈을 기울였다 많은 기대 해 달라"라고 전했다.

창간을 앞둔 '롤링스톤 코리아'는 곧이어 준비되는 스페셜 판 과 격월 에디션 등으로 년간 10개 이슈를 기획하고 있으며 앞으로 발간될 3편의 매거진이 최종 마무리 단계에 있어 준비성에 치밀함을 보이고 있다.

롤링스톤코리아 대표 레이는 "케이팝 을 넘어 국내 외 다양한 문화 콘텐츠(영화, TV, 서적 등)를 상업적으로 이끌며 창간에 임하는 저희 '롤링스톤 코리아'는 웹사이트 뿐 아니라 유튜브 채널 등으로 팬덤과 활발한 커뮤니케이션 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번 싸이 피네이션 사단이 표지를 장식한 롤링스톤 창간호는 알라딘, 예스24등 인터넷 서점에는 현재 롤링스톤 코리아 예약 판매 페이지가 오픈되었다.

롤링스톤은 1967년 창간된 미국의 대표적 대중문화 잡지로, 대항문화의 상징과 같이 여겨지기도 했다.

음악 평론뿐만 아니라 정치 논평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첫 발간되는 롤링스톤 코리아는 독일, 호주, 일본 등에 이어 롤링스톤의 12번째 국제판이 된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롤링스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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