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인 이승윤, TBS ‘시민영상특이점’ 시즌3 MC 발탁

기사입력 2021.05.03 오전 08:24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신개념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TBS TV '시민영상 특이점'이 새롭게 단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시민영상 특이점'은 유명인이나 화제의 인물이 아닌 우리 주변 가까이에 있는 시민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시즌 1과 2는 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송출하는 데 그친 반면에 새 단장한 시즌3에서는 시민의 삶을 더욱 밀도 있게 들여다보고 공감하기 위해 특이점 MC가 직접 시민 제작자를 만나는 ‘시민 인터뷰’ 코너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를 위해 연예계 토크 만렙 인개그맨 이승윤과 TBS 대표 아나운서 김보빈이 MC를 맡았다. 자연에서 도시를 접수하러 온 이승윤은 “‘시민영상 특이점’을 통해 우리 주변의 가까운 이야기를 직접 듣고, 시민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여기에 열정 만렙인 TBS 대표 아나운서 김보빈이 합세해 남다른 웃음과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5월 3일(월) 첫 방송에서는 '너를 만났다'라는 주제로 자신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한 노봉시 시민제작자와 유기견 '우비'를 통해 치유와 위로받는 모습을 그린 휴먼스오브서울 시민제작팀의 영상 '우비와 나'의 주인공 한정은 씨를 직접 만난다.

코로나로 인해 더욱 절실해진 시민들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신개념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시민영상 특이점'은 5월 3일(월)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TBS TV는 IPTV(KT 214번, SK 167번, LG 245번), 케이블 TV(TBS 홈페이지 혹은 각 지역 케이블방송 문의)와 TBS 유튜브 계정, TBS 앱(스마트폰)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T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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