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최강 팀워크 패밀리…캐릭터 포스터 공개

기사입력 2021.05.03 오전 09:01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감독 저스틴 린)가 최강의 팀워크를 완성한 캐릭터 패밀리 포스터를 대한민국에서 최초 공개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 분)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뜨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과 볼거리만큼이나 화려한 색채를 활용한 캐릭터 포스터는 컬러풀한 포스터 이미지와 함께 무빙 버전으로도 동시 공개됐다.

먼저 빈 디젤은 시리즈에서 자신의 대표 차량인 닷지 차저와 그 색깔인 검은 연기를 배경으로 해 시리즈의 중심을 잡는 도미닉의 무게감을 보여줬다.



존 시나는 예고편에서도 등장한 차량의 푸른 색을 시그니처 색깔로 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성 강이 연기한 돌아온 멤버 한의 모습도 관객들에게 반가움을 더한다. 특히 지난 시리즈에서 늘 들고 다니던 트레이드마크인 과자를 이번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의 예고편과 포스터에서도 가지고 나와 시리즈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각각 빨간색과 자주색을 배경으로 한 레티와 미아의 캐릭터 포스터도 시선을 끈다. 시리즈를 이끌어가는 주요 캐릭터인 레티와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을 끝으로 볼 수 없었던 미아는 이번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액션과 파워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리즈의 메카닉을 담당하는 램지, 테즈, 로만의 캐릭터 또한 각자의 대표 자동차와 색깔로 한층 다채로운 매력을 더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5월 19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유니버설 픽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