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5월 14일 데뷔 확정…조영수 지원사격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5.03 오전 09:25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미스트롯2’ 진 양지은이 5월 컴백을 확정지으며, 화려한 ‘트롯퀸’의 탄생을 알렸다.

3일 린브랜딩 측은 “’미스트롯2’에서 진을 차지한 양지은이 정식 데뷔 싱글을 오는 14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양지은의 데뷔 곡은 ‘히트 메이커’ 조영수 프로듀서의 곡으로, 조영수는 양지은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맞춤형 곡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양지은은 조영수와 만난 자리에서 자신의 데뷔곡을 들은 후 감동적인 멜로디와 진심이 담긴 가사에 감명받아 폭풍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 양지은, 조영수의 시너지가 발휘될 이번 작품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양지은의 데뷔곡은 그녀 특유의 한이 서린 보이스가 잘 드러난 곡으로 알려졌다. 양지은이 그간 묵직하면서도 가슴을 울리는 가창력으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만큼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가 쏠린다.

또한 ‘미스트롯2’에서 드라마 같은 스토리를 써내려가며 ‘기적의 신데렐라’로 등극하며 진을 차지한 양지은이 정식 데뷔 후에는 독보적인 ‘트롯퀸’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근 양지은은 TV CHOSUN ‘내딸하자’, ‘화요청백전’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감동적이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반전의 허당미까지 선사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양지은은 ‘광고계 대세’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며, 제주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한편, 양지은의 데뷔 싱글은 오는 14일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이후 양지은은 다양한 채널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할 계획이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린브랜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