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라 노마스크"…'엄태웅♥' 윤혜진, 단독주택 살아 가능한 일상

기사입력 2021.05.03 오전 11:1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딸 지온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 예쁘다 (집이라 노마스크)"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바깥 공기를 마시고 있다. 단독주택 마당이기에 '노마스크' 상태인 것. 행복한 모녀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혜진은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을 두고 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윤혜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