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킹' 스태프 확진…강호동,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5.03 오후 01:17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개그맨 강호동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SM C&C 측은 3일 엑스포츠뉴스에 "강호동이 코로나19 검사 후 음성 판정을 받았다. 강호동의 스태프들 역시 전원 음성 판정이다"고 밝혔다. 

지난 2일 MBN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킹' 스태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보이스킹'은 출연진과 스태프 전원에게 코로나19 검사 안내를 했다. 

강호동은 '보이스킹' MC를 맡고 있다. 이 외에도 JTBC '아는형님',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채널S '잡동산' 등에 출연 중이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