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검사 남편과 편백숲 태교…먹덧 한다더니 볼살도 러블리

기사입력 2021.05.03 오후 01:41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한지혜가 남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엔 숲으로. 셋이서 함께 보낸 피톤치드 가득했던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남편과 함께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다. 한지혜는 뽀얀 피부와 사랑스러운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한지혜는 스토리 기능을 통해 "방갑이 아빠랑 방갑이랑 셋이서 편백숲 산책"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 남편의 전신 사진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지혜는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먹덧과 임신성 당뇨, 39세 초산 고민 등을 밝혀 이목을 모은 바 있다.

한편 한지혜는 검사 남편과 결혼, 10년 만에 딸을 임신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