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수, 네 살 딸이 찍은 엽기 사진 "엄마라고 자식보다 먼저 일어나진 않아"

기사입력 2021.05.03 오후 03:21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탤런트 신지수가 육아 일상을 전했다.

3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라고 해서 아침에 자식보다 먼저 일어나지는 않는다. 봄이가 요즘 엄마 엽사(엽기사진) 찍는데 재미 붙였다. 엄마의 아침잠은 소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신지수의 딸 봄 양이 찍은 신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뿌옇고 어두운 화면 속 아침잠에 빠져 있는 신지수의 얼굴이 시선을 모은다.

2017년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2018년 딸을 출산한 신지수는 SNS를 통해 육아 근황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신지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