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419 측 "코로나19 '전원 음성'…향후 일정 정상 진행"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5.03 오후 04:06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그룹 T1419(노아, 시안, 케빈, 건우, 레오, 온, 제로, 카이리, 키오)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입장을 통해 "T1419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멤버 전원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역학조사 결과 T1419 멤버 전원은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지 않았음을 확인하여 향후 예정된 일정은 정상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T1419는 지난 1일 방문한 헤어샵의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확인한 후 2일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한편, T1419는 지난달 31일 싱글 2집 'BEFORE SUNRISE Part. 2'를 발매, 타이틀곡 'EXIT(엑시트)'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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