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저격수' 최용수, 허재와 첫만남부터 의외의 꿀케미 (안다행)

기사입력 2021.05.03 오후 04:16


[엑스포츠뉴스 박예진 인턴기자]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안정환 저격수' 최용수가 출격했다.

3일 방송되는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최용수와 허재의 역대급 만남이 그려진다.



아름다운 뷰를 자랑하는 황도에 직접 집을 지은 안정환은 '황도 청년회장'이라는 직함과 함께 본격적인 자급자족 라이프를 시작한다. 안정환은 자신의 절친들을 불러 모아 황도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첫 번째 손님은 각종 방송에서 안정환과 앙숙 케미를 드러냈던 최용수이다. 그동안 많은 시청자가 두 사람의 '안다행' 라이프를 바라왔던 만큼 이들이 조합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또한 '안다행'에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담은 허재와 현주엽도 황도로 향했다.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허재와 최용수와의 만남에도 관심이 쏠린다. 황도 집들이를 통해 처음 만난 두 사람은 험난한 자급자족을 통해 절친으로 변신해 역대급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최용수는 허재에게 첫 만남부터 거침없는 농담을 던지며 허재를 당황하게 했다고 전해 두 사람의 만남에 관심을 높이고 있다.

축구부와 농구부의 특별한 만남에서는 국가대표 선후배들의 거침없는 입담과 황도의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황도의 절대 매력에 빠진 이들은 황도 3호 주민을 꿈꾸며 청년회장 안정환의 자리를 위협했다는 후문이다.

'안싸워서 다행이야'는 3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안싸워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