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52세 민낯이 이 정도…문정희·황보라 "눈부셔"

기사입력 2021.05.03 오후 05:1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혜수가 투명한 민낯을 자랑했다.

김혜수는 3일 인스타그램에 "월욜 퐛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혜수는 클로즈업 셀카임에도 흠 잡을 데 없는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청순하고 아련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배우 문정희는 "눈 부셔요"라며, 황보라는 "하"라며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

김혜수는 넷플릭스 드라마 '소년심판'에 출연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김혜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