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부드러운 미소의 다정남

기사입력 2021.05.03 오후 11:22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Happy Mother's day'(어머니의 날)을 맞이해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기리자는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다.

최근 삼성 브라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5월의 둘째 주 일요일, 여러 나라에서 기념하는 '어머니의 날'을 맞이해 방탄소년단이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부모님께 사랑을 표현하는 따뜻한 한 마디를 전해보자고 독려했다.

앞서 멤버들은 'Happy Mother's day'를 외치며 어머니의 날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또한 마지막 발언에서 정국은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도 잊지 마세요" 라며 부모님에 대한 사랑도 재차 당부했다.

이에 다가오는 8일 한국에서 맞이할 '어버이날'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했다.

영상 속 정국은 블루 컬러의 니트를 입고 정면을 향해 스윗한 눈빛을 발사했다. 또한 그는 부드러운 미소와 멜팅한 보이스로 다정남의 매력을 가득 풍겼다.

그리고 정국은 빛나는 하얀 피부와 선이 굵고 조각 이목구비로 매혹적 남신 비주얼도 뽐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삼성 브라질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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