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팬클럽, 어린이날 기념 치킨 나눔 실천…아동센터 어린이들 위해

기사입력 2021.05.04 오전 12:00



이찬원 팬클럽 ‘찬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부천시 전체 지역아동센터 71개소의 어린이 약 1,469명에게 치킨 나눔을 진행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이는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희망을 품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이찬원 팬클럽에서 마련한 것이다.

이찬원 팬클럽 찬스는 십시일반 약 5,000,000원을 모금하여 부천시 서부지역아동센터를 비롯, 71개 지역아동센터에 5월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치킨더홈’ 치킨 총 282마리를 기부한다.




이찬원 팬들은 아동센터에 치킨이 배달되는 모습을 보며 “근래 들어 지역아동센터에 기부나 봉사활동이 뜸해졌다걸 알게 되어 안타까웠는데 이번에 어린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행복하다”라면서 그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찬원 가수님의 밝고 희망찬 에너지에 힘을 얻은 만큼, 다음 세대에게도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에 따라 치킨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는데 함께 이런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어 기쁘다.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치킨을 맛있게 먹고 앞으로도 계속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찬원 팬클럽 '찬스'는 지난달에도 대구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에 치킨 300마리를 기부 ‘합심대도 찬스’하고, 장애 시설 9곳과 보육 시설 10곳 등 총 19개 시설에 치킨 나눔을 진행(엄마팬 찬스)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엄마팬 찬스’가 영남대 병원에 1566만원 성금 기탁했다. 그들은 나주 수재민 돕기, 영남대 장학금 2500만원, 빨간밥차 성금 500만원 등 꾸준히 사랑을 전달했다.

그리고 팬클럽 연합 찬스의 이름으로 지난해 11월 이찬원의 생일을 기념하며 사랑의 달팽이에 2억 3천여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뉴에라프로젝트-이찬원 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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