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 엄마' 오윤아, 콧대만 보여…42세 미모 수준

기사입력 2021.05.04 오전 11:08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오윤아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오윤아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폰으로 뭐해? 우리 귀요미들. 써프라이즈.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중 하나는 오윤아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내츄럴한 올림 머리와 편안한 옷 차림으로 휴대폰을 보고 있는 오윤아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오똑한 콧대를 비롯한 뚜렷한 이목구비가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한편 오윤아는 KBS 2TV '편스토랑'에 아들 민군과 출연하며 많은 사랑 받고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