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1, 신곡 ‘365&7’ 리믹스 공개…박재범·휘인·그루비룸 참여

기사입력 2021.05.04 오전 11:16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래퍼 pH-1(피에이치원)이 팬들과 참신한 소통을 선보였다.

pH-1은 지난달 29일 발매한 새 싱글 '365&7 (Feat. JAMIE)' 발매 기념으로 본인의 인스타그램 내 릴스 플랫폼을 통해 '365&7'의 리믹스 콘텐츠를 공개했다.

'365&7' 리믹스는 '365&7'의 일부 구간에서 pH-1과 팬들이 다양한 모션으로 합을 맞춰 언택트로 소통하는 영상 콘텐츠로, pH-1의 기존 힙합 팬뿐만 아니라 많은 리스너들과 자유롭게 음악을 즐기기 위해 마련했다.

영상 속 pH-1은 이번 싱글의 MD 티셔츠로 산뜻한 '남사친' 룩을 선보이며 '365&7' 음악에 맞춰 즐겁게 리듬을 타고 있다. 이어 "365&7 매일매일 생각나는 거 있어?"라는 질문을 설정해 팬들의 참여를 유도했고, 많은 참가자들이 기발한 콘셉트와 수준 높은 연기 실력으로 pH-1의 모션에 화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역대급 소통을 시도한 pH-1의 '365&7' 리믹스는 프로모션 당일 42만 조회수를 시작으로 지난 3일 기준 102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연일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특히 가수 박재범과 휘인, 프로듀싱팀 그루비룸(GroovyRoom), 래퍼 미노이(meenoi)와 미란이를 비롯해 Mnet '고등래퍼 4' 출연자 등 다양한 '셀럽'들이 참여하며 화제성을 더하고 있다.

Mnet '고등래퍼 4'의 멘토 활약뿐만 아니라 신곡 '365&7 (Feat. JAMIE)'을 통해 실력파 뮤지션으로 입지를 굳히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pH-1은 지난 3일 블레이즈드 '365&7' 한정판 MD 티셔츠를 출시, 공개 30분 만에 조기 품절을 기록하는 등 다방면으로 핫한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pH-1은 다양한 음악 활동과 다채로운 콘텐츠로 음악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하이어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