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레이드’, 시즌 마지막 업데이트 예고…오는 11일부터 ‘더 파이널’ 사전예약

기사입력 2021.05.04 오후 05:05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킹스레이드’가 시즌 마지막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4일 베스파(대표 이완수)가 자체 개발한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의 시즌 마지막 업데이트를 예고하고 세부 일정과 주요 콘텐츠를 공개했다.

오는 5월 25일 예정된 업데이트 ‘더 파이널’은 약 4년 3개월 간 이어진 ‘킹스레이드’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시즌 마지막 업데이트다. ‘운명을 가르는 최후의 전투’ 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신규 영웅 ‘이사야’와 영웅 던전, ‘마도 인챈트 던전’, ‘더 파이널 챕터’, 코스튬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포함될 예정이다.

베스파는 이번 업데이트에 앞서 11일부터 ‘더 파이널’ 사전예약 페이지를 오픈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그동안 ‘킹스레이드’가 걸어온 길을 표현한 ‘킹스레이드’ 챕터 BI 히스토리 영상을 공개했다. 수습기사 카셀의 원정기로 시작되는 챕터1 ‘여정의 시작’부터 고대 ‘마도왕국’ 이야기를 그린 챕터10 ‘리벨리온’까지 ‘킹스레이드’의 정체성이 담긴 챕터 BI 변천사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함께 공개된 ‘더 파이널’ 업데이트 티저 영상을 통해 여신의 반역자 ‘클라우스’와 타락한 영웅 ‘카셀’의 최종 전투씬도 미리 감상할 수 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베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