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우아하고 세련된 비주얼

기사입력 2021.05.04 오후 06:45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어머니의 날'(Mother's Day)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독려에 나섰다.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공식 유튜브와 트위터, 틱톡,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어머니의 날' 기념 'Make Mom Epic'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 지민은 검은색 슬랙스, 화이트 셔츠와 가디건을 매치했다. 그는 세련되고 우아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민 특유의 잔잔하고 감미로운 중저음 보이스로 'This Mother's Day'라고 말하자 팬들의 심장은 단숨에 녹아내렸다.

한국의 어버이날과 같은 '어머니의 날'(Mother's day)은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하기 위해 만든 날이다. 이 날은 5월 둘째 주 일요일이며, 우리나라와 같이 카네이션을 선물하고 여러 나라에서 기념한다.

팬들은 '역시 박다정', '지민오빠 덕분에 어머니께 감사한 맘이 더 드네요', '세상 모든 어머니들이 들으시면 정말 행복해하실 듯', '짧은 순간에도 진심이 느껴져요', '효자 박지민', '다정함의 의인화=지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삼성전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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