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니선스’ 에버글로우, “1등하게 되면 팬들과 함께 밥 먹고 싶다” [현장]

기사입력 2020.02.03 오후 02:48



‘레미니선스’로 에버글로우가 1등을 한다면?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레미니선스(reminiscence)’를 발매한다. 이에 금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이번 앨범의 만족도가 90%라고 말했다. 매우 만족하고, 1등을 한다면 100%가 채워질 것 같다고.

‘레미니선스’는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에버글로우의 스토리와 서사를 처음으로 표면에 드러낸 앨범으로, 그룹의 시그니처인 강렬한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음악적 성장을 통한 에버글로우의 무한한 가능성을 모두 담아냈다.

타이틀곡 ‘던던(DUN DUN)’은 가슴을 울리는 강력한 브라스가 매력적인 곡으로, 당당하고 주체적인 이 시대 사람들의 모습을 대변하는 가사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에버글로우 특유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만나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전망이다.

이에 tvX에서는 “100%가 채워지면 팬들에게 어떤 공약을 할 것인지” 질문했다.

멤버 시현은 “팬분들과 맛있는 밥을 먹고 싶다. 회사랑 상의를 해서 추진을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서 “무대 위 공약은 멤버들끼리 파트 체인지를 해보는 것으로 멤버들과 이야기했다”고도 전했다.

이러한 공약을 에버글로우가 실제로 팬들에게 선물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에버글로우는 “3월부터 2020 월드투어 ‘EVERGLOW : EVERLASTING TOUR’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VERGLOW : EVERLASTING TOUR’는 오는 3월 6일부터 약 열흘간 미국 5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미국투어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에버글로우는 6일 댈러스를 시작으로, 8일 애틀랜타, 11일 시카고, 13일 저지시티, 15일 로스앤젤레스를 차례대로 방문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위에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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