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을 탁 치고’ 체리블렛, “팬덤명 룰렛, 처음 생긴 팬덤명이라 의미 남달라” [현장]

기사입력 2020.02.11 오후 04:59



‘무릎을 탁 치고’ 체리블렛의 팬덤명 언급이 눈길을 끈다.

체리블렛은 11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무릎을 탁 치고 (Hands Up)'를 공개한다. 이에 금일 음원 공개 전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체리블렛은 최근 정해진 응원봉과 팬덤명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체리블렛은 공식 SNS에 공식 응원봉 디자인과 팬덤명이 '룰렛'이라는 사실을 발표했다.

응원봉은 총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디자인이어서 체리블렛 팬들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팬덤명은 어제 sns를 통해 ‘룰렛’이라고 공개했는데, 이 단어는 '러브 체리 블렛'의 줄임말로 체리블렛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다.

더불어 'L'ove+'U'nique+'L'ight+'L'augh+'E'verlasting+'T'reasure의 합성어이기도 하다.




이는 룰렛이 체리블렛을 사랑하는 특별한 사람들로, 체리블렛을 항상 빛나게 해주며 웃게 해주는 앞으로 영원이 함께 할 보물 같은 존재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체리블렛은 “룰렛이라는 이름은 팬들의 의견을 받고 정한 것이다. 처음 생긴 팬덤명이라 의미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응원봉에 대해선 “체리블렛이라서 총모양의 응원봉이 나왔다. 우리 컨셉하고 딱 맞는 응원봉인 거 같아서 기분 좋았다. 팬들 반응도 좋은 것 같아 더더욱 좋았다”고 전했다. 체리블렛에서 ‘블렛’이 탄환을 의미하기에 총과 연결된다.

위와 같은 체리블렛의 토크는 팬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체리블렛의 이번 활동은 지난해 5월 이후 약 9개월 만의 컴백으로, 변화된 7인조의 모습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활동이다. 신곡 ‘무릎을 탁 치고 (Hands Up)’를 통해 힙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주변 시선은 신경 쓰지 말고 분위기를 즐겨보자는 체리블렛만의 당찬 매력을 무대에서 느낄 수 있다.

체리블렛은 11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무릎을 탁 치고 (Hands Up)'를 공개한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체리블렛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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