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parasite) 주역들, "4관왕 주역들의 금.의.환.향" [엑's TV]

기사입력 2020.02.12 오전 06:19



영화 '기생충'의 주역들(송강호, 이선균, 최우식, 박소담, 조여정, 박명훈, 장혜진)이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마치고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기생충’은 지난 9일 한국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국제극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하며 65년 만에 칸·아카데미 작품상을 동시에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




tvX 최정현 기자 newcjh20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