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조유리-최예나-김채원, ‘환상동화’ 활동 조유리즈 구분법

기사입력 2020.06.25 오후 01:07



2020년 아이즈원 ‘환상동화’ 활동 시즌에 간단히 살펴보는 조유리즈(조유리 본인을 포함한 닮은 꼴 3인방) 구분법.



<빨간 머리 샹크스가 아닌 빨간 머리 조유리>

1. 조유리

이번 활동에서 조유리가 갖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은 멤버 중 유일하게 붉은 머리라는 점이다.
헤어스타일은 무대마다 다를 수 있지만, 일단 머리색이 붉은 색이면 ‘아 조유리구나’하면 된다.

동글동글한 외모와 달리 허스키한 보이스를 가지고 있는 팀의 메인보컬. 머리색이 붉은 색인 애가 고음 치고 있으면 틀림없이 조유리다.




<금발이 너무해. 최예나>

2. 최예나

이번 활동 조유리즈의 금발 담당이다. 예전 활동 중에도 금발을 선보였던 멤버로, 조유리즈 중에서 금발 지분이 가장 높다.

머리색이 금발이고, 입술의 각도가 예사롭지 않다는 생각이 들면 ‘아 이 친구가 최예나구나’라고 인식하면 된다.

조유리즈에선 유일하게 랩을 하는 멤버(보컬도 한다)이기도 하기 때문에, 금발인 애가 랩까지 하고 있으면 틀림없이 최예나다.




<단발머리 곱게 빗은 그 소녀. 김채원>

3. 김채원

이번 활동 조유리즈의 단발 담당이다. 이전 ‘피에스타’ 활동 때도 단발이었는데, 그때에 비해 좀 더 복슬복슬한 느낌이 나는 단발이라는 게 이번 활동 헤어의 특징이다.

팀에서 맑고 청아한 음색을 담당하고 있는 멤버. 조유리즈인 거 같은데 단발이고 음색이 맑다 싶으면 ‘김채원이구나’하면 된다.

한편, 아이즈원의 새 앨범인 'Oneiric Diary'의 타이틀곡 '환상동화'는 12명의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표현한 시네마틱 EDM 댄스곡으로, 마법 같은 힘을 통해 마음 깊이 간직했던 꿈이 현실로 이뤄지고 마침내 동화 속 주인공이 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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