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재팬] 日 유명 아이돌 아라시 사쿠라이 쇼, 15세 연하 대학생과 염문설

기사입력 2018.08.08 오후 04:15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일본 국민 아이돌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가 15세 연하 일반인과 핑크빛 염문설에 휩싸였다. 

8일 일본 주간 문춘은 아라시 사쿠라이 쇼가 미인대회 출신의 21세 대학생과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주간 문춘 측은 "사쿠라이 쇼는 과거 테레비 아사히의 오가와 아야카 아나운서와의 교제가 보도되었으나 지금 만나는 것은 유명 사립대학에 다니고 있는 21세 A씨"라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사쿠라이 쇼의 새 연인은 미인 대회 그랑프리 출신의 재원. 7월 말 다수의 음식점에서 수 차례 밀회를 가졌다는 전언이다. 또 사쿠라이 쇼의 아파트를 찾아 밤새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는 것. 

한편 아라시는 1999년 'A.RA.SHI'로 데뷔한 일본의 유명 아이돌로 오노 사토시, 사쿠라이 쇼, 아이바 마사키, 니노미야 카즈나리, 마츠모토 준 등 다섯 명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각각 예능은 물론 드라마 등에서도 맹활약 하고 있다. 사쿠라이 쇼는 유명 사립대 게이오대 출신으로 잘 알려졌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라플라스의 마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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