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소유, 그루비룸 손잡고 10월 컴백 확정…'컬래버 여신 굳히기'

기사입력 2018.09.19 오후 03:1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소유가 프로듀싱 그룹 그루비룸의 곡으로 컴백한다. 

오는 10월 컴백을 앞두고 있는 소유는 그루비룸이 작곡한 곡을 타이틀곡으로 선정,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 중이다. 여기에 래퍼 식케이라 랩 피처링으로 힘을 보탰다. 

지난 해 12월 'RE:BORN'을 발표하며 정식 솔로 데뷔에 성공한 소유는 약 10개월만에 컴백을 확정지었다. 그리고 솔로 가수로 내는 두번째 앨범의 야심찬 시작을 그루비룸과 함께 했다. 그루비룸의 세련되고 트렌디한 곡, 소유의 감미로운 보이스, 식케이의 감각적인 랩이 조화를 이뤄 훌륭한 결과물이 탄생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간 소유가 엑소 백현, 긱스, 정기고, 매드클라운, 성시경 등과 협업하며 '컬래버레이션 여신'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만큼, 이번 작업물에도 관심이 쏠린다. 그루비룸과 식케이가 함께 호흡을 맞춘 적은 많지만, 이들이 소유와 함께 작업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소유는 10월 중 컴백을 확정짓고 구체적인 일정을 논의 중이다. 현재 tvN '이타카로 가는 길'에 출연하고 있는 소유는 컴백 후 다양한 음악 방송 및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그루비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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