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경찰4' 오대환, 멤버들 위한 '감동 가득' 아침식사 준비

기사입력 2018.10.12 오전 10:41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시골경찰4' 오대환 순경이 멤버들을 위해 아침밥상을 차리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1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시골경찰4' 2회에서는 아침식사 당번이었던 이청아 순경의 늦잠으로 인해 순경 4인방이 공복상태로 출근 할 위기에 놓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오대환 순경은 멤버들을 굶기지 않기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것. 

오대환은 밥과 김치찌개를, 신현준은 계란찜을 척척 해내며 순식간에 아침밥상을 완성했다. 뒤늦게 일어난 이청아는 이에 감동 받았다고. 이청아는 “오빠가 밥했어요? 너무 예쁘다”며 오대환 순경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말 하지 않아도 서로를 위해 행동하고 마음을 읽는 멤버들의 따뜻한 마음씨가 느껴졌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원도 정선 신동파출소에서의 긴장되는 첫 근무를 마치고 퇴근을 맞이한 순경들이 멘토 순경의 안내에 따라 숙소로 가는 길이 펼쳐진다. 숲속 길을 지나 등장한 ‘순경 하우스’는 아기자기한 텃밭과 함께 잔디가 가득한 넓은 마당이 있는 2층 단독 주택으로 목가적인 풍경을 자랑했다.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아름다운 숙소에 시골경찰 멤버들은 연신 환호를 연발했다.  

'시골경찰4'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시골경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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