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엑스] 김도연X최유정, 절친케미 빛난 '세젤귀' 트윈룩

기사입력 2017.02.15 오전 10:00



[엑스포츠뉴스 스타일엑스 김선우 기자] 김도연과 최유정이 미국으로 출국하기 위한 공항패션이 화제다.

14일 김도연과 최유정은 트레이닝 및 재충전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김도연과 최유정은 같은 듯 다른 트윈룩으로 절친케미를 뽐냈다.



김도연은 밝은색 상의와 블루 워싱 스키니진을 매치했다. 여기에 아우터로는 깔끔한 블루종을 입고 화이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선글라스와 백을 들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김도연이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면, 최유정은 귀여움이 돋보이는 룩이었다. 최유정은 데님을 활용해 상의와 하의를 맟췄고 아우터로는 롱블루종을 택했다. 여기에 핫핑크색 가방과 멜란지 그레이 니삭스로 깜찍함을 더했다. 두 사람 모두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트윈룩의 정점을 찍었다.

한편 김도연이 착용한 블루종은 '타미 진스', 김도연과 최유정의 가방은 '블랙마틴싯봉' 제품이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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