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윤우현♥럼블피쉬 최진이, '7년 열애' 끝 3월 결혼(공식)

기사입력 2017.02.17 오전 09:39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버즈 윤우현이 럼블피쉬 최진이와 오는 3월 결혼한다.

소속사 산타뮤직 관계자는 17일 엑스포츠뉴스에 "버즈 윤우현과 럼블피쉬 최진이가 오는 26일 서울의 한 한옥 카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일가친척과 소수의 지인만 초대해 조촐한 예식을 치른다고.

윤우현과 최진이는 지난 2010년부터 7년간 교제하며 단 한 번의 결별설 없이 다정한 모습을 보여온 연예계 대표 커플이다.

윤우현은 지난 2003년 버즈로 데뷔해 '겁쟁이', '남자를 몰라', '가시',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등의 히트곡으로 활동한 바 있다. 버즈는 지난 2014년 8년 만에 원년멤버로 재결합하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럼블피쉬 최진이는 지난 2004년 데뷔했으며 '예감 좋은 날', '으라차차' 등의 히트곡으로 활동했다. 이후 2010년부터 솔로 가수 럼블피쉬로 활동한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산타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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